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 확신의 단계들(에스겔 컬버웰) 현산교회 04.08.15 6,873
17 그리스도의 희생(존 번연) 현산교회 04.08.08 6,736
16 믿음의 대상(조지 다우네임) 현산교회 04.04.04 6,864
15 고난(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04.02.15 17,025
1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04.02.07 43,899
13 성령과 기도 현산교회 04.02.07 16,601
12 기도의 특권 현산교회 04.01.11 6,779
11 늙은이와 젊은이 현산교회 03.12.02 6,436
10 은혜 현산교회 03.11.11 6,437
9 죄인이 모여 있는 거룩한 집 현산교회 03.11.05 6,402
8 죄인의 수치 현산교회 03.10.23 6,548
7 기도 현산교회 03.10.23 6,603
6 은혜의 수단 현산교회 03.09.26 6,631
5 사탄의 유혹 현산교회 03.09.02 6,826
4 자살 현산교회 03.08.24 6,992
3 질책자에게 요구되는 정직성 현산교회 03.08.17 6,570
2 세상의 위험성 현산교회 03.08.17 6,401
1 진리의 불변성 현산교회 03.08.05 6,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