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13.01.27

어리석은 지혜가 있는 것처럼 지혜로운 무지도 있다. 하나님의 방주의 교리에 대해 꼬치꼬치 따지는 것은 계시되지 않는 사실을 부질없이 탐구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내가 필요로 하는 것,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깡그리 알고 싶다. 그러나 하나님의 비밀은 하나님께 맡긴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의 회의에 참석시키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뜰에 거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 참으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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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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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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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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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613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