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인 태도(조셉 홀)
13.04.21

하나님은 우리 육체의 주인이시기도 하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헌신하는 마음뿐만 아니라 무릎을 꿇는 자세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우리는 기도할 때 항상 주인 앞에 선 종과 같이 또 왕에 무릎을 꿇은 신하와 같이 낮은 자세를 취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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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47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824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195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887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283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615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41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673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192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40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808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859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363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319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602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917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525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293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961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