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13.06.09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 곧 열방을 쫓아내시고 이스라엘을 속박에서 건져 내신 사실을 이스라엘로 하여금 잊지 않도록 명하셨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실을 기억할 수 있었다. 회심자의 이전의 이름이 회심 후에도 계속 붙어다니는 것은 이것에서 유래한다. 지금은 세리가 아니지만, 마태는 세리 마태로 불리고, 시몬은 문둥이 시몬으로 불린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83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858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229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916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314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649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73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705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221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68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838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890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395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351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632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948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561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325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994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