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13.06.09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 곧 열방을 쫓아내시고 이스라엘을 속박에서 건져 내신 사실을 이스라엘로 하여금 잊지 않도록 명하셨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실을 기억할 수 있었다. 회심자의 이전의 이름이 회심 후에도 계속 붙어다니는 것은 이것에서 유래한다. 지금은 세리가 아니지만, 마태는 세리 마태로 불리고, 시몬은 문둥이 시몬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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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427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281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427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699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775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601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372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436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363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484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471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455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440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372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310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486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457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464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198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