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13.06.09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 곧 열방을 쫓아내시고 이스라엘을 속박에서 건져 내신 사실을 이스라엘로 하여금 잊지 않도록 명하셨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실을 기억할 수 있었다. 회심자의 이전의 이름이 회심 후에도 계속 붙어다니는 것은 이것에서 유래한다. 지금은 세리가 아니지만, 마태는 세리 마태로 불리고, 시몬은 문둥이 시몬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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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239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377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449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665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512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516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554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401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553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438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319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408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366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335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543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965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688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173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645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