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절제(토마스 맨튼)
13.11.10

사람이 지나치게 먹고 마시면 정신이 어두워지고 선한 감정은 사그라지고 육욕이 고개를 치켜든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자기 이로 자신의 무덤을 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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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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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하나님의 의(존 번연) 현산교회 15.05.03 6,457
216 선택의 불변성(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5.04.19 24,870
215 거룩함은 평강의 적이 아닌 동지(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5.04.12 17,320
214 감정의 장단점(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4.05 18,213
213 겸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3.29 16,467
212 회개에 동반되는 표시(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5.03.22 6,796
211 일시적인 형통(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3.15 24,823
210 가르치는 직분의 중요성(존 오웬) 현산교회 15.03.08 6,655
209 양심의 탁월성(존 플라벨) 현산교회 15.03.01 6,523
208 불시행의 위험(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2.15 24,561
207 겸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2.08 24,764
206 죄의 기만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2.01 16,528
205 영광의 등급(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25 6,878
204 신자의 삶(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5.01.18 25,651
203 진리의 요구(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1.11 7,070
202 필수불가결한 지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04 16,654
201 하나님의 전능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2.28 6,959
200 믿어야 할 때(제리 브릿지스) 현산교회 14.12.21 6,537
199 모든 사람을 충족시킨 속죄(존 오웬) 현산교회 14.12.14 6,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