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14.05.25

연약하기 때문에 범하는 죄는 핑계할 여지가 있고, 무지하기 때문에 범하는 죄도 변명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대적하는 마음으로 범하는 죄는 용서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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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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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불시행의 위험(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2.15 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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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영광의 등급(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25 6,877
204 신자의 삶(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5.01.18 25,650
203 진리의 요구(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1.11 7,069
202 필수불가결한 지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04 16,653
201 하나님의 전능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2.28 6,957
200 믿어야 할 때(제리 브릿지스) 현산교회 14.12.21 6,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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