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14.05.25

연약하기 때문에 범하는 죄는 핑계할 여지가 있고, 무지하기 때문에 범하는 죄도 변명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대적하는 마음으로 범하는 죄는 용서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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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856
357 그리스도의 사랑 (존 오웬) 현산교회 21.11.01 2,858
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840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846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934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932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927
351 진리는 죽지 않는다. (윌리암 거널) 현산교회 21.09.15 3,023
350 이중의 복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09.06 3,028
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149
348 자기 부인 (마틴 루터) 현산교회 21.08.29 3,181
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150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186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184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166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3,087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123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255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169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