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14.05.25

연약하기 때문에 범하는 죄는 핑계할 여지가 있고, 무지하기 때문에 범하는 죄도 변명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대적하는 마음으로 범하는 죄는 용서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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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235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374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446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661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508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512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550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396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549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434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316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405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362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331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539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961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684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169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641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