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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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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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713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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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937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296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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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623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881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455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10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639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12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06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