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8 그리스도의 기도 (로버트 머리 맥체인) 현산교회 22.04.23 2,515
377 목자이신 하나님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04.02 2,574
376 손해 없는 삶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3.26 2,676
375 한 나라와 한 교회 (느헤미야 로저스) 현산교회 22.03.19 2,472
374 생명의 말씀 (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22.03.13 2,657
373 슬픔 (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22.03.05 2,560
372 하나님의 작정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2.26 2,562
371 시련 (로버스 레이턴) 현산교회 22.02.19 2,439
370 지혜가 결여된 지식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2.02.19 2,606
369 진리의 불변성 (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22.02.06 2,729
368 가시 속에 피는 꽃 (사무엘 루더포드) 현산교회 22.02.06 2,671
367 율법과 복음 (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2.01.23 2,645
366 은혜의 풍성함 (존 오웬) 현산교회 22.01.01 2,671
365 확신의 나무 (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12.25 2,658
364 하나님의 선택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12.18 2,835
363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12.11 2,766
362 기도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12.04 3,066
361 하나님 중심 (시므온 애쉬) 현산교회 21.11.27 2,907
360 하늘을 우러러 볼 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11.27 2,827
359 모든 존재들의 전제이신 하나님 (에스겔 홉킨스) 현산교회 21.11.27 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