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8 적용없는 설교(이안 해밀턴) 현산교회 18.12.17 5,478
277 설교(마틴 루터) 현산교회 18.12.09 5,314
276 불화와 분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8.12.02 5,245
275 은혜의 바다(존 오웬) 현산교회 18.11.25 5,297
274 참된 믿음(존 오웬) 현산교회 18.11.19 5,309
273 거룩(존 플라벨) 현산교회 18.11.11 5,268
272 열심(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8.11.04 5,414
271 그리스도를 얻는 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8.11.04 5,452
270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10.14 5,374
269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8.10.08 5,283
268 빛(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8.09.30 5,230
267 복음의 진리를 거부하는 이유(토마스 보스톤) 현산교회 18.09.23 5,478
266 참된 감사(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9.17 5,444
265 세상의 길(존 오웬) 현산교회 18.09.10 5,286
264 기도와 삶(존 오웬) 현산교회 18.09.02 5,509
263 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9.02 5,393
262 구원의 원인(존 오웬) 현산교회 18.09.02 5,409
261 거룩함의 뿌리(존 오웬 ) 현산교회 18.09.02 5,585
260 헛된 신뢰(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29 5,757
259 세상의 길(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