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미상)
14.08.31

회개는 아무리 늦어도 결코 너무 늦은 것이 아니라는 말은 속담이지만, 회개는 아무리 빨라도 결코 너무 빠른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은 격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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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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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341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414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631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470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481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513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363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519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401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283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375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330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300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509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932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656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135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608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