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토마스 브룩스)
14.11.16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은 악마보다 더 혐오할 만하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은 지옥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무신론이기 때문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01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780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155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845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240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573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799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636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153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797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772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817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321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276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562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877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487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252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919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