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기만성(조지 스윈녹)
15.02.01

죄는 그 본심을 숨기고 겉으로는 환영한다. 유다처럼 죄는 입맞춤하지만 결국 배반하고, 죄는 정중하지만 요압처럼 결국 죽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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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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