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인 형통(사무엘 러더포드)
15.03.15

이 세상의 나무 위에 당신의 보금자리를 짓지 말라. 왜냐하면 당신은 하나님이 그 숲을 황폐케 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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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367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228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374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634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717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558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327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389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317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438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428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410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394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326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266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440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406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415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147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