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과 마음의 깊이
05.08.10

게시판에서 신집사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신집사님이 그 글을 통해 느끼고 바라는 것을 저는 신집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신집사님을 통해 많은 힘을 얻게 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 좋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7 현산교회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 +5 조균형 12.01.04 9,632
396 중고등부 학생 여러분!! 조균형 12.01.04 10,386
395 새해엔.... +5 이충미 12.01.03 10,052
394 안녕하세요!? +8 최찬영 12.01.03 10,891
393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9 장철호 12.01.02 12,904
392 홈페이지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서 알려 드려요. +5 차선미 12.01.02 19,519
391 컴백 했어요. +4 이인순 12.01.02 11,200
390 중고등부 칼럼 좀 살려주세요 ㅠ.ㅠ +3 조균형 12.01.02 13,252
389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3 차선미 12.01.03 18,159
388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조균형 12.01.04 12,177
38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 조균형 12.01.01 19,481
386 "그리스도인의 경제 윤리"를 읽고.. +4 홍철기 11.12.28 10,262
385 임마누엘 4행시! ^^ +2 무명씨 11.12.25 8,278
384 타향살이(?) 어언 20일 ~_~ +5 조균형 11.12.23 10,141
383 친정 다녀올게요. +3 이인순 11.12.23 8,836
382 제8 복(福) 차선미 11.12.22 9,192
381 우리를 대속하신 예수님. +1 노집사(^^) 11.12.19 6,211
380 말씀을 사모하는 우리가 되길.. +1 이인순 11.12.17 7,796
379 어거스틴의 전기를 읽고 김춘희 11.12.17 9,213
378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개요를 읽고... +3 차선미 11.12.14 8,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