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과 마음의 깊이
05.08.10

게시판에서 신집사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신집사님이 그 글을 통해 느끼고 바라는 것을 저는 신집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신집사님을 통해 많은 힘을 얻게 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 좋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7 평안의 안부^^ 김병혁 08.11.26 9,952
316 이호준과 정경이의 딸 예람이의 돌잔치 +2 정경이 08.11.01 8,148
315 가을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10.20 7,784
314 딘 플레밍 성도님의 안부 편지! 최덕수 08.10.17 8,673
313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수환 08.10.15 9,883
312 Re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덕수 08.10.15 7,542
311 청교도들의 신앙과 생활 관련 자료 신동창 08.10.05 9,758
310 설교 파일의 업로드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이수환 08.09.30 10,138
309 from Canada^^ 김병혁 08.09.10 9,173
308 Re from Canada^^ 장철호 08.09.10 10,002
307 Re from Canada^^ 최덕수 08.09.10 3,957
306 Re 보고 싶네요. 목사님, 사모님, 호산나, 수산나 신동창 08.09.14 10,143
305 오랜만입니다(그랜드래피즈에서) +1 손윤정 08.08.21 10,296
304 질문입니다~ 노은경 08.08.05 18,711
303 Re 질문입니다~ +1 최덕수 08.08.06 9,931
302 잘 다녀왔습니다! 최덕수 08.06.27 8,927
301 올만에 질문입니다~ (^^) 노은경 08.05.22 9,900
300 Re 올만의 질문에 답글을 올립니다~ (^^) +1 최덕수 08.05.22 8,114
299 가슴을 저미는 기도를 부탁합니다!!! +1 최덕수 08.05.20 8,814
298 Re 할렐루야.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 이 충미 08.05.21 5,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