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과 마음의 깊이
05.08.10

게시판에서 신집사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신집사님이 그 글을 통해 느끼고 바라는 것을 저는 신집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신집사님을 통해 많은 힘을 얻게 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 좋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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