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15.10.11

희생제사는 우리가 드리는 것이고, 성례는 우리가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희생제사 그리고 그리스도의 성례전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199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339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411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627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466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476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511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358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516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399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281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373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328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298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507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930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654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134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606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