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15.11.29

순례자로 잠시 지나가는 이 세상이 달콤하게 느껴지는 사람은 천국을 사모해야 할 만큼 사모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53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827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199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891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287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618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44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678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195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44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813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863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368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323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607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921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529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297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965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