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15.12.06

그 안에 점이 있다고 해서 그리스도의 신비한 몸을 찢어 놓고 구멍을 내는 것은 얼마나 두려운 죄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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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606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866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524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801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330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8,134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5,027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380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334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237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956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184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705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965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538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92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728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97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91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