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15.12.27

하나님께서 우리를 채찍질하실 때나 하셨을 때나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손길을 아버지의 손길로써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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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13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791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165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857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250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584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09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645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162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09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783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828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332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288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574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888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499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265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931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