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신뢰(토마스 맨톤)
18.07.29

죽어가는 세상을 향해 우리의 신뢰를 두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마치 나무가 잘려 나가고 있는데 그 위에 둥지를 짓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선박이 조각으로 부서지고 가라앉고 있는데 선실을 꾸미고 있는 것과 같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 확신의 단계들(에스겔 컬버웰) 현산교회 04.08.15 6,886
17 그리스도의 희생(존 번연) 현산교회 04.08.08 6,745
16 믿음의 대상(조지 다우네임) 현산교회 04.04.04 6,875
15 고난(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04.02.15 17,040
1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04.02.07 43,910
13 성령과 기도 현산교회 04.02.07 16,612
12 기도의 특권 현산교회 04.01.11 6,787
11 늙은이와 젊은이 현산교회 03.12.02 6,447
10 은혜 현산교회 03.11.11 6,449
9 죄인이 모여 있는 거룩한 집 현산교회 03.11.05 6,413
8 죄인의 수치 현산교회 03.10.23 6,562
7 기도 현산교회 03.10.23 6,616
6 은혜의 수단 현산교회 03.09.26 6,640
5 사탄의 유혹 현산교회 03.09.02 6,835
4 자살 현산교회 03.08.24 7,000
3 질책자에게 요구되는 정직성 현산교회 03.08.17 6,577
2 세상의 위험성 현산교회 03.08.17 6,408
1 진리의 불변성 현산교회 03.08.05 6,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