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진리를 거부하는 이유(토마스 보스톤)
18.09.23

사람이 진실한 복음의 진리를 거부하고 그 대신 탐욕스럽게 오류와 종교의 외적인 가식을 껴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는 그런 것들이 그들의 마음의 정욕과 본성적인 인간의 허무한 생각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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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849
357 그리스도의 사랑 (존 오웬) 현산교회 21.11.01 2,852
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832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837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925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923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920
351 진리는 죽지 않는다. (윌리암 거널) 현산교회 21.09.15 3,014
350 이중의 복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09.06 3,021
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141
348 자기 부인 (마틴 루터) 현산교회 21.08.29 3,175
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139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177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176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158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3,078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117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247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162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