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와 분열(토마스 아담스)
18.12.02

불화와 분열은 그리스도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이리가 양을 괴롭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 양이 다른 양을 괴롭히는 것, 이것은 부자연스럽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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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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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하나님의 의(존 번연) 현산교회 15.05.03 6,458
216 선택의 불변성(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5.04.19 24,872
215 거룩함은 평강의 적이 아닌 동지(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5.04.12 17,322
214 감정의 장단점(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4.05 18,215
213 겸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3.29 16,469
212 회개에 동반되는 표시(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5.03.22 6,798
211 일시적인 형통(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3.15 2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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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양심의 탁월성(존 플라벨) 현산교회 15.03.01 6,523
208 불시행의 위험(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2.15 24,561
207 겸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2.08 24,764
206 죄의 기만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2.01 16,528
205 영광의 등급(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25 6,878
204 신자의 삶(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5.01.18 25,651
203 진리의 요구(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1.11 7,070
202 필수불가결한 지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04 16,654
201 하나님의 전능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2.28 6,959
200 믿어야 할 때(제리 브릿지스) 현산교회 14.12.21 6,538
199 모든 사람을 충족시킨 속죄(존 오웬) 현산교회 14.12.14 6,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