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도우심(사무엘 러더포드)
18.12.24

주님께서 우리가 사용하는 수단들에게 성령의 도우심을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아무리 애쓴다고 하더라도 그 수고는 헛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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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58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833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205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896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292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624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49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682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199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47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816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866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371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326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611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925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534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301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969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