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19.11.24

만약 우리가 죄는 용서 받았지만 여전히 이해력의 오류를 가지고 있고, 의지는 사악함에 물들어 있으며, 정서는 온통 무질서하고, 영혼 전체가 혼란에 휩싸여 있다면, 우리는 마귀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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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8 죄에 대한 슬픔(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920
257 섭리의 소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7.08 5,740
256 고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44
255 참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37
254 감정(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01 7,605
253 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19,569
252 진정한 용기(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8,286
251 보배(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8.07.01 6,336
250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84
249 그리스도 안의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16
248 완벽함을 추구함(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48
247 용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371
246 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5.12.27 46,799
245 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5.12.20 7,345
244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2.13 16,160
243 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2.06 7,142
242 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5.11.29 7,608
241 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현산교회 15.11.22 15,872
240 기도의 필요성(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15 15,495
239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존 오웬) 현산교회 15.11.08 15,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