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19.11.24

만약 우리가 죄는 용서 받았지만 여전히 이해력의 오류를 가지고 있고, 의지는 사악함에 물들어 있으며, 정서는 온통 무질서하고, 영혼 전체가 혼란에 휩싸여 있다면, 우리는 마귀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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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95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870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240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926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324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659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84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715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231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78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849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901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406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362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643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959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573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337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7,007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