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토마스 맨튼)
19.12.08

편지에 뭔가 적을 것이 많이 있는데 종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인지했을 때 더 빽빽하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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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63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838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210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902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298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628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54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687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203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50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820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869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374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329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613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927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537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306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972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