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토마스 아담스)
19.12.23

위선자는 캔버스 위에 그려진 그림과 같다. 그는 기껏해야 가장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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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8 죄에 대한 슬픔(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845
257 섭리의 소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7.08 5,666
256 고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873
255 참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65
254 감정(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01 7,532
253 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19,504
252 진정한 용기(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8,216
251 보배(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8.07.01 6,266
250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07
249 그리스도 안의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43
248 완벽함을 추구함(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82
247 용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303
246 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5.12.27 46,718
245 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5.12.20 7,265
244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2.13 16,082
243 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2.06 7,074
242 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5.11.29 7,531
241 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현산교회 15.11.22 15,793
240 기도의 필요성(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15 15,421
239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존 오웬) 현산교회 15.11.08 15,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