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연설(토마스 맨톤)
19.03.10

딱딱한 연설은 논쟁에서 악한 영향을 끼치고 확신보다는 분노케 만들 것이다. 사냥감을 시끄럽게 짖으며 고함치며 따라가는 개는 그 사냥감을 잃을 것이고 부정확하게 방치하는 것에 의해서 진리가 더 훼손되는 길은 없을 것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8 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0.08 33,641
137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9.29 26,138
136 교회의 과업(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3.09.22 17,082
135 참된 두려움(존 낙스) 현산교회 13.09.15 24,856
134 만족이 없음(리차드 버나드) 현산교회 13.09.14 16,418
133 확신(존 코튼) 현산교회 13.09.01 16,723
132 용서받음의 표시(존 오웬) 현산교회 13.08.25 6,102
131 그리스도의 명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8.18 16,830
130 그리스도의 명령(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3.08.11 24,461
129 하나님의 사랑(존 다우네임) 현산교회 13.08.04 15,872
128 유혹(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3.08.04 16,635
127 불신자와의 변론(데이비드 딕슨) 현산교회 13.07.21 16,401
126 그리스도인과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7.21 16,283
125 율법과 복음(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7.07 23,017
124 믿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6.30 26,278
123 구속의 적용(조지 스미턴) 현산교회 13.06.23 15,903
122 하나님과의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13.06.16 17,417
121 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현산교회 13.06.09 17,739
120 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3.06.02 16,238
119 타락의 유산(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26 17,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