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윌리엄 거널)
19.06.30

어린이가 우는 것과 새로운 피조물이 기도하는 것은 똑같다. 어린아이는 우는 법을 누구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 마찬가지로 기도도 그 양식이나 규칙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새 생명의 원리 자체로부터 자동적으로 흘러나오는 것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8 죄에 대한 슬픔(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885
257 섭리의 소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7.08 5,702
256 고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08
255 참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02
254 감정(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01 7,572
253 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19,537
252 진정한 용기(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8,252
251 보배(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8.07.01 6,299
250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43
249 그리스도 안의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75
248 완벽함을 추구함(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15
247 용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339
246 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5.12.27 46,759
245 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5.12.20 7,304
244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2.13 16,126
243 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2.06 7,111
242 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5.11.29 7,571
241 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현산교회 15.11.22 15,835
240 기도의 필요성(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15 15,461
239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존 오웬) 현산교회 15.11.08 15,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