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묵상(토마스 맨톤)
19.02.17

공부의 끝은 정보이고 묵상의 끝은 연습이거나 애정을 기반에 둔 일이다. 공부는 겨울의 해와 같은데 밝게 비추지만 따뜻하지 않다. 묵상은 불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데 불꽃은 상관없지만 열기가 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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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889
357 그리스도의 사랑 (존 오웬) 현산교회 21.11.01 2,891
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872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881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966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962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959
351 진리는 죽지 않는다. (윌리암 거널) 현산교회 21.09.15 3,056
350 이중의 복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09.06 3,056
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178
348 자기 부인 (마틴 루터) 현산교회 21.08.29 3,210
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186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214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211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198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3,119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156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287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208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