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06.06.01

안녕하세요

신주영입니다

이제 베트남에 도착한지 3일이 지났습니다.

목사님이하 교회분들 덕분에 잘 도착해서

건강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처음 올리는 글이라서 약간의 어색함은

있지만 항상 제 마음속에 현산교회를 두고 있습니다.

곁에 있을때는 소중함을 몰랐지만 떨어져 있으니

더욱더 생각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변함없는 현산교회 성도가 되도록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 겠다는 생각뿐입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회계신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시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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