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07.01.09

유성수 성도님! 너무 너무 반갑네요. 뵙지 못한 지 4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작년에도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글 남겨 주셨죠? 정주은 성도님과, 지원이 지은이도 잘 지내죠?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서 다 초등학생이 되어 있겠네요.

하나님을 한 번도 잊어 본 적이 없으셨다고 말씀하셨는데... 맞아요!. 하나님 또한 두 분을 단 한 순간도 잊지 않고 계시지요. 그래서 유성수 성도님이 하나님을 떠나거나 잊을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두 분에게 여러 차례 권면드린 대로 가까운 교회로 꼭 나가십시오. 여건이 되시면 저희 교회로 오시면 더 좋구요. 지상의 교회 중에 문제 없는 교회가 어디 있겠습니까?

신자는 교회를 이루기 위해 세우신 말씀 사역자에 의해 선포되는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배를 통해서 은혜와 생명의 능력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믿고 신앙생활 해야 할 지 알 수 없습니다.

언제 한 번 전화를 주시던가? 한 번 방문해 주십시오. 두 분과 아이들 꼭 뵙고 싶습니다. 혹시 제 전화 잊어 버리셨는지 모르겠네요. 집은 031-922-2685, 핸드폰은 011-303-2685 입니다. 연락 꼭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17 '성도의 불행에 답하다'(브라이언채플 엮음/지평서원)에 나온 설교 한 부분. +3 구동주 15.10.13 12,818
516 EBS 4부작 다큐멘터리 '위대한 바빌론' 현산교회 15.09.22 14,425
515 <공지> 최덕수 목사님의 합신 개강수련회 설교 현산교회 15.09.13 13,598
514 15.8.23. 주일 오전 및 밤 예배 김원동 15.08.24 11,143
513 신앙의 우수함의 최고봉은 그 사람이 사랑하는 대상에 있다. 구동주 15.08.19 10,962
512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구동주 15.08.19 11,479
511 사랑할수록 참 좋은 나 김건순 15.08.11 11,606
510 15.8.7-8. 청년부 수련회 예배 +1 김원동 15.08.08 11,576
509 2015.02.25 수요예배 말씀 중. (디모데후서 2장 19~22) 구동주 15.08.03 10,834
508 '하나님께 돌아오라' 책 후기 김건순 15.07.23 11,762
507 13.11.10. 주일 오전 설교 김원동 15.07.23 10,885
506 2015.03.25 수요예배 말씀 중. 구동주 15.07.21 10,673
505 헨리스쿠걸 '인간의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 - 경건을 주제로 한 아홉가지 설교. '젊을 때의 고난의… 구동주 15.07.14 10,937
504 '경건을 주제로 한 아홉 가지 설교' 중에서 /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구동주 15.07.14 10,990
503 청년에게 전하는 글 thoughts for young men / J.C 라일 (지평서원) 구동주 15.07.14 11,182
502 최덕수 목사 서신 현산교회 15.06.28 13,924
501 토요학교 <세상을 바꾸는 기술> 수업 자료입니다. 태영백 15.04.14 10,416
500 들소리 신문에 난 현산교회에 관한 기사입니다! 현산교회 14.12.06 12,339
499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강해(37) <제14장> 구원에 이르는 신앙 구동주 14.11.24 11,757
498 2014. 01. 19 주일, 올라가지 말라 싸우지도 말라. +3 구동주 14.11.21 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