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성찬식) '성찬의 의미와 목적'(고전 11:23~34) |최덕수 목사
15.04.12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31.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33.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34.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112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오류에 대한 거절 이남규 목사 23.12.17 8,638
1111 수요 기도회 "기도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전 5:1~2) 최덕수 목사 23.12.13 9,030
1110 주일 밤예배 '새로운 살 길' (히 10:19~25) 이남규 목사 23.12.10 9,199
1109 주일 낮예배 [성찬]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고전 11:23~26) 최덕수 목사 23.12.10 8,776
1108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15항 ~ 17항 이남규 목사 23.12.10 8,591
1107 수요 기도회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레 23:15~21) 이철중 목사 23.12.06 9,130
1106 주일 밤예배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눅 19:1~10) 박준영 강도사 23.12.03 9,147
1105 주일 낮예배 "신자의 결혼, 출산 그리고 양육" (출 2:1~10) 최덕수 목사 23.12.03 8,839
1104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11항 ~ 14항 이남규목사 23.12.03 8,624
1103 수요 기도회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요일 2:28-3:1) 박준영 강도사 23.12.02 8,917
1102 주일 낮예배 "옛적 길, 곧 선한 길을 따르는 교회" (렘 6:16) 최덕수 목사 23.11.30 8,815
1101 교리공부 [특강] '그리스도인의 경제활동' 이남규 목사 23.11.30 8,643
1100 주일 밤예배 "믿음의 기도로 세상을 이기는 교회" (막 9:14~29) 최덕수 목사 23.11.26 9,333
1099 수요 기도회 "너그러이 대우하라" (삼하 18:1~15) 정요셉 전도사 23.11.22 9,342
1098 주일 밤예배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라' (막 14:43~52) 이철중 목사 23.11.19 9,339
1097 주일 낮예배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 33:20) 이남규 목사 23.11.19 8,802
1096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인간의 부패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회심과 그 방식' 이남규 목사 23.11.19 8,613
1095 수요 기도회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 3:18-27) 박준영 강도사 23.11.17 9,023
1094 주일 밤예배 [성찬]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고후 4:5~15) 이철중 목사 23.11.12 9,300
1093 주일 낮예배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히 10:11~18) 이남규 목사 23.11.12 8,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