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욱이가 돌아왔습니다!!!
07.01.20

어제 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오늘(20일) 새벽 0시 40분 쯤에 구로보건소에서 영욱이를 보호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장 장로님이 가셔서 새벽 1시 20분 경에 영욱이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36시간 만에 영욱이를 찾은 것이지요. 그동안 먹지 못하고 자지 못해서 초췌한 얼굴이었다고 합니다. 다리도 좀 다친 것 같구요.

영욱이가 하루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그리고 앞으로 집을 나가지 않도록, 무엇보다 장 장로님과 조 집사님을 비롯한 가족들이 이 어려움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665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260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10,030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913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748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904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8,029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7,052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7,061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8,114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8,024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889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599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325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282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7,150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271
60 문안 김 병기 04.01.01 6,015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7,184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