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07.01.26

저는 2004년도에 이충미집사님을 통해 잠깐 현산가족 여러분들과 인사를 나누었던 김명자 자매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

오랜만에 현산 홈피를 방문해서 여러분들 소식도 보고 사랑방의 나눔도 보았습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현산가족분들이 하나되어 주님 안에서 든든히 서 가심을 보며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안타까운 것은 영욱이의 소식을 접하면서 마음이 좀 아팠습니다만 장 장로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심에 위로를 받습니다.
제가 현산을 방문했을때 주방 앞에 서서 처음 와 주방에서 왔다 갔다하는 저를 빤히 쳐다 봐 주던 영욱이 생각이 나는군요... 영욱이를 통해 영광 받으실 우리 주님께 영욱이를 위탁 드립니다. 저도 같이 현산의 영적식구이니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기도하겠습니다. 장장로님 가족분들 힘내시구요~ ㅠㅠ

제가 1월초에 일산에서 직장 근처인 용산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예전에 섬기던 서빙고 온누리교회로 다시 출석도 하게 되었구요~
자주 방문은 못해도 한번씩 들러 기도 제목 받아 가겠습니다... ㅎㅎ

현산 가족여러분...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늘 천국을 누리시는 현산가족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늘 주님안에서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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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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