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신명기강해71) '그 이름이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신25:1~10) |최덕수 목사
15.11.29

01. 사람들 사이에 시비가 생겨 재판을 청하면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
02. 악인에게 태형이 합당하면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 앞에서 그의 죄에 따라 수를 맞추어 때리게 하라
03. 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지니 만일 그것을 넘겨 매를 지나치게 때리면 네가 네 형제를 경히 여기는 것이 될까 하노라
04. 곡식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지니라
05. 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 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06. 그 여인이 낳은 첫 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07. 그러나 그 사람이 만일 그 형제의 아내 맞이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면 그 형제의 아내는 그 성문으로 장로들에게로 나아가서 말하기를 내 남편의 형제가 그의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 잇기를 싫어하여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내게 행하지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요
08. 그 성읍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말할 것이며 그가 이미 정한 뜻대로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를 맞이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노라 하면
09. 그의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 앞에서 그에게 나아가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르기를 그의 형제의 집을 세우기를 즐겨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고
10. 이스라엘 중에서 그의 이름을 신 벗김 받은 자의 집이라 부를 것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315 주일 밤예배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 (벧전 4:12-14) 박준영 목사 26.05.10 649
314 주일 밤예배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고후 5:17-21) 이철중 목사 26.05.03 623
313 주일 밤예배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13) 이철중 목사 26.04.26 643
312 주일 밤예배 "두 여인의 고소와 솔로몬의 판결" (왕상 3:16-28) 최덕수 목사 26.04.19 713
311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내려놓음' (고전 9:16-19) 김준범 목사 26.04.13 662
310 주일 밤예배 "주의 뜻대로" (행 21:10-14) 이남규 목사 26.04.05 717
309 주일 밤예배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 (딛1:1) 박준영 목사 26.03.29 702
308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서로 사랑함으로 이루어가는 선교적 교회" (요 13:34-35) 박광영 목사(토론토 벧엘 캐나다 개혁교회) 26.03.22 762
307 주일 밤예배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빌 2:5-11) 이철중 목사 26.03.15 912
306 주일 밤예배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1-4) 이철중 목사 26.03.08 945
305 주일 밤예배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 (롬 11:32-36) 이남규 목사 26.03.01 808
304 주일 밤예배 "지상에서 하신 그리스도의 마지막 가르침" (행 1:6-8) 박준영 목사 26.02.22 841
303 주일 밤예배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빌 1:27~30) 이철중 목사 26.02.15 835
302 주일 밤예배 "살든지 죽든지" (빌 1:19-26) 이철중 목사 26.02.08 898
301 주일 밤예배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 4:1-4) 이남규 목사 26.02.01 1,819
300 주일 밤예배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나는 기뻐하리라" (빌 1:12-18) 이철중 목사 26.01.25 3,028
299 주일 밤예배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롬 5:20) 박준영 목사 26.01.18 4,279
298 주일 밤예배 "유월절 양 그리스도" (출 12:1-12; 고린도전서 5:7) 이남규 목사 26.01.11 5,516
297 주일 밤예배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마 6:5-9) 박준범 전도사 26.01.04 6,554
296 주일 밤예배 "눈은 몸의 등불이니" (마 6:19-33) 이철중 목사 25.12.28 7,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