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요-강해25)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4:43~54) |최덕수 목사
17.04.30

43.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44. 친히 증언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45. 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이는 자기들도 명절에 갔다가 예수께서 명절중 예루살렘에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음이더라
46.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52.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54.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에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38 주일 밤예배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10,934
137 주일 밤예배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히 11:1~3) 이남규 목사 22.08.08 10,150
136 주일 밤예배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한 자' (왕상 19:1~18) 문준혁 강도사 22.08.01 10,619
135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4]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2:12~17) 최덕수 목사 22.07.24 10,172
134 주일 밤예배 '너의 지극히 큰 상급' (창 15:1~11) 이남규 목사 22.07.04 10,593
133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3]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2:1~12) 최덕수 목사 22.06.26 10,285
132 주일 밤예배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1~8) 이남규 목사 22.06.09 10,400
131 주일 밤예배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나은 의' (마 5:17~20) 문준혁 강도사 22.05.30 11,127
130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9) 김병혁 목사(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22.05.23 11,146
129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2]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1:8~20) 최덕수 목사 22.05.16 11,102
128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1] '요엘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1:1~7) 최덕수 목사 22.04.25 11,309
127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믿음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들' (롬 5:1~2)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 22.04.04 11,280
126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5/끝]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 (사 66:15~24) 최덕수 목사 22.03.27 11,588
12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4/성찬]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7~14) 최덕수 목사 22.03.14 10,985
124 주일 밤예배 '압제 아래의 번성' (출 1:1~14) 문준혁 강도사 22.03.06 10,969
123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3]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사 66:1~6) 최덕수 목사 22.02.27 2,732
122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2]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사 65:17~25) 최덕수 목사 22.02.20 2,652
121 주일 밤예배 [특강] '삶의 모든 영역 위에 하나님의 주권' 김은득 목사 22.02.06 10,864
120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1]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겼음이라' (사 65:1~16) 최덕수 목사 22.01.30 2,833
119 주일 밤예배 [성찬/이사야강해110]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사 64:1~12) 최덕수 목사 22.01.09 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