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요-강해70)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11:54~12:11) |최덕수 목사
18.05.07

<11장>
54.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거기를 떠나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거기 머무르시니라
55.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하게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56. 그들이 예수를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말하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그가 명절에 오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57. 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신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음이러라

<12장>
0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0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0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0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0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0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07.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08.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09.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보기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러라
10.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11.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61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15-16조항 이남규 목사 23.09.10 8,839
60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12-13조항 이남규 목사 23.09.07 8,205
59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8-11조항 이남규 목사 23.08.20 8,165
58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6-7항 이남규 목사 23.08.13 8,184
57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도르트신경개론 이남규 목사 23.07.30 8,226
56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7-129문 이남규 목사 23.07.23 8,232
55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6문 이남규 목사 23.07.16 8,210
54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5문 이남규 목사 23.07.09 8,201
53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4문 이남규 목사 23.07.02 8,203
52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3문 이남규 목사 23.06.18 8,347
51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2문 이남규 목사 23.06.11 8,343
50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20-121문 이남규 목사 23.06.04 8,322
49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6-119문 이남규 목사 23.05.21 8,466
48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3-115문 이남규 목사 23.05.14 8,378
47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0-112문 이남규 목사 23.05.07 8,678
46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0-111문 이냠규 목사 23.04.24 8,707
45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8-109문 이남규 목사 23.04.17 8,796
44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5-107문 이남규 목사 23.04.09 8,896
43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4문 이남규 목사 23.04.02 8,905
42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3문 이남규 목사 23.03.19 8,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