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창세기성경공부-07) 창세기 7:6~8:22 |최덕수 목사
17.12.25

<7장>
0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07.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0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0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10.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13.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4.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15.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17.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18.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9.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20.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21.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23.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24.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8장>
0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0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0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0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0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0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0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0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0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19.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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