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요-강해53)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8:37~47) |최덕수 목사
17.12.25

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39.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1.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112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오류에 대한 거절 이남규 목사 23.12.17 8,630
1111 수요 기도회 "기도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전 5:1~2) 최덕수 목사 23.12.13 9,011
1110 주일 밤예배 '새로운 살 길' (히 10:19~25) 이남규 목사 23.12.10 9,186
1109 주일 낮예배 [성찬]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고전 11:23~26) 최덕수 목사 23.12.10 8,771
1108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15항 ~ 17항 이남규 목사 23.12.10 8,586
1107 수요 기도회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레 23:15~21) 이철중 목사 23.12.06 9,110
1106 주일 밤예배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눅 19:1~10) 박준영 강도사 23.12.03 9,137
1105 주일 낮예배 "신자의 결혼, 출산 그리고 양육" (출 2:1~10) 최덕수 목사 23.12.03 8,833
1104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11항 ~ 14항 이남규목사 23.12.03 8,621
1103 수요 기도회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요일 2:28-3:1) 박준영 강도사 23.12.02 8,888
1102 주일 낮예배 "옛적 길, 곧 선한 길을 따르는 교회" (렘 6:16) 최덕수 목사 23.11.30 8,808
1101 교리공부 [특강] '그리스도인의 경제활동' 이남규 목사 23.11.30 8,635
1100 주일 밤예배 "믿음의 기도로 세상을 이기는 교회" (막 9:14~29) 최덕수 목사 23.11.26 9,321
1099 수요 기도회 "너그러이 대우하라" (삼하 18:1~15) 정요셉 전도사 23.11.22 9,326
1098 주일 밤예배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라' (막 14:43~52) 이철중 목사 23.11.19 9,328
1097 주일 낮예배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 33:20) 이남규 목사 23.11.19 8,796
1096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인간의 부패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회심과 그 방식' 이남규 목사 23.11.19 8,610
1095 수요 기도회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 3:18-27) 박준영 강도사 23.11.17 9,003
1094 주일 밤예배 [성찬]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고후 4:5~15) 이철중 목사 23.11.12 9,289
1093 주일 낮예배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히 10:11~18) 이남규 목사 23.11.12 8,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