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시102:1~28) |최덕수 목사
18.01.01

0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0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03.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음이니이다
0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05.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0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0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0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비방하며 내게 대항하여 미칠 듯이 날뛰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09.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는 눈물 섞인 물을 마셨나이다
10.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으니이다
12.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13.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14.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의 티끌도 은혜를 받나이다
15. 이에 뭇 나라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이 땅의 모든 왕들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16.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의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 보셨으니
20.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21.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22.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23. 그가 내 힘을 중도에 쇠약하게 하시며 내 날을 짧게 하셨도다
24.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25.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26.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27.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28.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그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274 주일 밤예배 "그가 임하시는 날" (말 3:1-6) 이철중 목사 25.07.20 7,823
273 주일 밤예배 [성찬식] "우리가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전 10:16~17) 이철중 목사 25.07.13 7,729
272 주일 밤예배 (교회설립 2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하나님의 응답" 김영호 교수 25.07.06 7,614
271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한사람' (눅 8:26~39) 최덕수 목사 25.06.29 7,616
270 주일 밤예배 "승천하신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롬 8:34) 최덕수 목사 25.06.22 7,596
269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사라의 웃음' (창 18:9~15) 김병혁 목사 25.06.15 7,598
268 주일 밤예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말 2:17) 이철중 목사 25.06.08 7,564
267 주일 밤예배 그의 부활의 증인 이남규 목사 25.06.01 7,596
266 주일 밤예배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최덕수 목사 25.05.25 7,580
265 주일 밤예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철중 목사 25.05.18 7,575
264 주일 밤예배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이남규 목사 25.05.12 7,589
263 주일 밤예배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남규 목사 25.05.11 7,540
262 주일 밤예배 너희 심령을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라 이철중 목사 25.05.04 7,547
261 주일 밤예배 거룩한 주일,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최덕수 목사 25.04.27 7,505
260 주일 밤예배 감추어진 우리의 생명 이철중 목사 25.04.20 7,590
259 주일 밤예배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이철중 목사 25.04.13 7,555
258 주일 밤예배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 이남규 목사 25.04.06 7,569
257 주일 밤예배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라 현산교회 25.03.25 7,550
256 주일 밤예배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이철중 목사 25.03.16 7,492
255 주일 밤예배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이철중 목사 25.03.11 7,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