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창세기성경공부-50) 창세기 49:1~28 |최덕수 목사
18.12.24

01.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02.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03.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내 능력이요 내 기력의 시작이라 위풍이 월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다마는
04.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하지 못하리니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었도다
0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0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07.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0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09.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가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10.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11. 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의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의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12. 그의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의 이는 우유로 말미암아 희리로다
13. 스불론은 해변에 거주하리니 그 곳은 배 매는 해변이라 그의 경계가 시돈까지리로다
14.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15.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서 섬기리로다
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17. 단은 길섶의 뱀이요 샛길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를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18.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19. 갓은 군대의 추격을 받으나 도리어 그 뒤를 추격하리로다
20.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
21.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22.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23.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
24.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25.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26.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
27.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244 주일 밤예배 주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나이까 이철중 목사 24.12.08 7,318
243 주일 밤예배 너희가 이른 곳은 현산교회 24.12.01 7,293
242 주일 밤예배 이슬람을 경계하라 김봉환 선교사 24.11.24 7,281
241 주일 밤예배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이철중 목사 24.11.17 7,296
240 주일 밤예배 나의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이철중 목사 24.11.10 7,268
239 주일 밤예배 화평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남규 목사 24.11.03 7,262
238 주일 밤예배 교회의 하나 됨을 힘써 지키는 길 최덕수 목사 24.10.27 7,316
237 주일 밤예배 노아의 믿음 김병혁 목사 24.10.20 7,296
236 주일 밤예배 허탄한 자랑 이철중 목사 24.10.13 7,286
235 주일 밤예배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며" (히 12:4-13) 이남규 목사 24.10.06 7,276
234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우리 아버지" (마 6:9-13) 이병훈 선교사 24.09.29 7,244
233 주일 밤예배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창세기 50:22-26) 이철중 목사 24.09.22 7,811
232 주일 밤예배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창 50:22-26) 이철중 목사 24.09.22 7,252
231 주일 밤예배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창 50:14-21) 최덕수 목사 24.09.15 7,818
230 주일 밤예배 '예수를 바라보자' (히 12:1-3) 이남규 목사 24.09.08 7,821
229 주일 밤예배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에베소서 5:1-8) 이철중 목사 24.09.01 7,877
228 주일 밤예배 "다윗이 부른 애가" (삼하 1:17-27) 최덕수 목사 24.08.25 7,954
227 주일 밤예배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고린도후서 13:4-5) 이철중 목사 24.08.18 8,056
226 주일 밤예배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 (데살로니가후서 1:3-12) 이철중 목사 24.08.11 8,065
225 주일 밤예배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히 11:32-40) 이남규 목사 24.08.04 8,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