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18~20문 |최덕수 목사
19.03.10

〔18문〕 하나님의 섭리의 사역들은 무엇입니까?
〔답〕 하나님의 섭리의 사역들은 그의 모든 피조물들에 대한 그의 가장 거룩하고, 지혜로우며, 능력 있는 보존하심과 통치하심이며, 그 자신의 영광을 위해 모든 피조물들과 그들의 행동을 질서 지우시는 것입니다.

〔19문〕 천사들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입니까?
〔답〕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섭리로 천사들 중 일부가 자발적으로 그리고 회복될 수 없이 죄와 정죄의 상태로 타락하게 허용하셨는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 타락과 그들의 모든 죄들은 제한하시고 질서지우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천사들은 거룩하고 복된 상태로 확립시키셔서, 그들 모두를 하나님의 능력과 자비와 의의 수행을 위하여 그의 기쁘신 뜻대로 사용하십니다.

〔20문〕 창조된 상태에 있던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이었습니까?
〔답〕 창조된 상태에 있던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는 그를 낙원에 두고, 그것을 돌보도록 하며, 그에게 땅의 열매를 먹도록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또한 피조물들을 인간의 통치하에 두고, 그의 도움을 위해 결혼을 제정하시고, 인간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게 하셨으며, 안식일을 제정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인격적이며 완전하고 영속적인 순종을 조건으로 사람과 생명의 언약을 맺으시고, 그에 대해 생명나무를 보증으로 삼으셨으며,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는 것을 금하시고, 그것을 어길 때는 사망의 고통이 있게 하셨습니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973 주일 밤예배 [특강]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어거스틴의 시간론을 중심으로)' 김병혁 목사(SDG교회) 23.04.17 9,187
972 주일 낮예배 [성찬] '죄 사함과 사랑과의 관계' (눅 7:36~50) 최덕수 목사 23.04.17 8,825
971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8-109문 이남규 목사 23.04.17 8,787
970 주일 밤예배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보시고' (막 11:1~11) 이철중 목사 23.04.09 9,212
969 주일 낮예배 [부활주일-세례식]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 (고전 15:50~58) 최덕수 목사 23.04.09 8,939
968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5-107문 이남규 목사 23.04.09 8,888
967 수요 기도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약 2:14~26) 정요셉 전도사 23.04.09 8,706
966 주일 밤예배 '위로의 하나님' (고전 1:3~11) 이남규 목사 23.04.02 9,340
96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6)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문안하느니라' (16:1~16) 최덕수 목사 23.04.02 8,923
964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4문 이남규 목사 23.04.02 8,900
963 수요 기도회 "너희는 내 규례를 지킬지어다" (레 19:19~22) 이철중 목사 23.04.02 8,673
962 주일 밤예배 [특강] '성경이 말하는 바른 예배' 최덕수 목사 23.03.26 9,369
961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5) '복음 사역을 위한 바울의 기도 부탁' (15:30~33) 최덕수 목사 23.03.26 9,089
960 주일 낮예배 [특강] '인공지능에 대하여' 이남규 목사 23.03.26 8,842
959 수요 기도회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레 19:9~18) 이철중 목사 23.03.24 8,637
958 주일 밤예배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막 10:46~52) 이철중 목사 23.03.19 9,359
957 주일 밤예배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막 10:32~45) 이철중 목사 23.03.19 9,337
956 수요 기도회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몬 1:1-3) 박준영 전도사 23.03.19 8,748
95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84)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15:22~29) 최덕수 목사 23.03.19 8,927
954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3문 이남규 목사 23.03.19 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