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12~14문 |최덕수 목사
19.02.24

12문〕 하나님의 작정이란 무엇입니까?
〔답〕 하나님의 작정이란 하나님 자신의 뜻의 경영이라는 지혜롭고, 자유로우며, 거룩한 행동입니다. 그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시간 가운데서 일어날 모든 일들, 특히 천사들과 사람들에 관한 것들을, 영원부터 자신의 영광을 위해 불변하게 미리 결정하셨습니다.

〔13문〕 하나님께서 천사들과 사람들에 관하여 특별히 작정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답〕 하나님께서, 순전히 자신의 사랑에서 나온 영원불변한 작정으로, 그의 영광스러운 은총을 찬양하도록 어떤 천사들은 영광에로 선택하시고,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사람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선택하시되, 그 수단들까지도 정하여, 정한 때에 그것이 드러나도록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의 주권적 능력과 (자신이 기뻐하는 대로 은총을 베푸시기도 하고, 거두시기도 하시는), (우리가 능히 헤아릴 수 없는) 그 자신의 뜻의 계획에 따라 자신의 공의의 영광에 대한 찬양을 받고자 나머지 천사들과 사람들은 그들의 죄에 대하여 벌을 받도록 (은혜를 베푸시지 않고) 넘어가셔서, 불명예와 진노 아래 있도록 미리 결정하셨습니다.

〔14문〕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작정을 어떻게 성취하십니까?
〔답〕 하나님께서는, 그의 무오한 예지와 자유롭고 불변한 ‘자기 자신의 뜻의 경륜’에 따라, 창조의 사역과 섭리의 사역으로 그의 작정을 성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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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38 주일 밤예배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10,296
137 주일 밤예배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히 11:1~3) 이남규 목사 22.08.08 9,511
136 주일 밤예배 '우상에게 절하지 아니한 자' (왕상 19:1~18) 문준혁 강도사 22.08.01 9,963
135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4]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2:12~17) 최덕수 목사 22.07.24 9,527
134 주일 밤예배 '너의 지극히 큰 상급' (창 15:1~11) 이남규 목사 22.07.04 9,935
133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3]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2:1~12) 최덕수 목사 22.06.26 9,623
132 주일 밤예배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1~8) 이남규 목사 22.06.09 9,737
131 주일 밤예배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나은 의' (마 5:17~20) 문준혁 강도사 22.05.30 10,468
130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9) 김병혁 목사(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22.05.23 10,444
129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2]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1:8~20) 최덕수 목사 22.05.16 10,421
128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1] '요엘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1:1~7) 최덕수 목사 22.04.25 10,618
127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믿음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들' (롬 5:1~2)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 22.04.04 10,573
126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5/끝]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 (사 66:15~24) 최덕수 목사 22.03.27 10,866
12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4/성찬]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7~14) 최덕수 목사 22.03.14 10,261
124 주일 밤예배 '압제 아래의 번성' (출 1:1~14) 문준혁 강도사 22.03.06 10,230
123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3]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사 66:1~6) 최덕수 목사 22.02.27 2,600
122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2]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사 65:17~25) 최덕수 목사 22.02.20 2,521
121 주일 밤예배 [특강] '삶의 모든 영역 위에 하나님의 주권' 김은득 목사 22.02.06 10,117
120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1]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겼음이라' (사 65:1~16) 최덕수 목사 22.01.30 2,709
119 주일 밤예배 [성찬/이사야강해110]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사 64:1~12) 최덕수 목사 22.01.09 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