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요-강해112)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19:31~42) |최덕수 목사
19.04.15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언하였으니 그 증언이 참이라 그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37.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38.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지라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니라
39. 일찍이 예수께 밤에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온지라
40.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41.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42. 이 날은 유대인의 준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921 주일 낮예배 리딩지저스 교재 및 공동체 성경읽기 활용법 최덕수 목사 23.01.01 9,857
920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7] '심판의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3:1~21) 최덕수 목사 22.12.25 10,025
919 주일 낮예배 (성탄감사예배)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갈 4:4) 최덕수 목사 22.12.25 9,699
918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5-77문 이남규 목사 22.12.25 9,591
917 수요 기도회 "신들을 재판하시는 하나님" (시편 82:1~8) 최덕수 목사 22.12.18 9,540
91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4)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12:14~21) 최덕수 목사 22.12.18 9,428
915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2-74문 이남규 목사 22.12.18 9,257
914 주일 낮예배 [성찬] '죄 고백과 죄 사함' (요일 1:9) 최덕수 목사 22.12.12 9,688
913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9-71문 이남규 목사 22.12.12 9,588
912 수요 기도회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시편 81:1~16) 최덕수 목사 22.12.04 9,324
911 주일 밤예배 '매장할 소유지' (창 23:12~20) 이남규 목사 22.12.04 9,979
91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3)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12:9~13) 최덕수 목사 22.12.04 9,617
909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5-68문 이남규 목사 22.12.04 8,863
908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6]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2:28~32) 최덕수 목사 22.11.28 10,266
90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2) '은혜대로 받은 은사' (12:3~8) 최덕수 목사 22.11.28 8,867
906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2-64문 이남규 목사 22.11.28 8,948
905 주일 낮예배 [감사주일]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36:1~26) 최덕수 목사 22.11.20 8,963
904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9-61문 이남규 목사 22.11.20 8,855
90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1)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12:1~2) 최덕수 목사 22.11.14 8,862
902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8문 이남규 목사 22.11.14 8,784